2026년 8월 20일 8:12(JST)
【일본】 ‘라쿠텐 보험 종합 창구’를 운영하는 라쿠텐 인슈어런스 플래닝과, 손해보험 재팬의 자회사로 소액단기보험업을 영위하는 Mysurance(마이슈어런스)는, 라쿠텐 그룹이 운영하는 여행 예약 서비스‘라쿠텐 트래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Travel 취소 보험’의 누적 계약 건수가 2022년 6월 판매 개시 이후 약 4년 만에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상품은 국내 여행 예약을 취소할 때 발생하는 취소 수수료를 보상해 주는 것이다.

여행 계획부터 여행 종료까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이 상품은 ‘라쿠텐 트래블’ 이용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한다.이 상품은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인한 통원·입원이나 교통편 지연·결항, 이벤트(공연)의 취소·연기 등으로 인해 숙박 예약을 취소했을 때 발생하는 취소 수수료를 전액 보상한다. 예를 들어, 숙박 요금이 3만 엔인 경우 부담하는 보험료는 900엔이다.
또한, 예약자 본인의 사유로 인한 취소에 더해, 여행에 동행하는 가족이나 친구의 문제로 인한 취소도 보상 대상이 된다.
‘라쿠텐 트래블’에서 국내 숙박을 예약할 때 해당 상품 안내를 희망하면, 보험 대리점인 ‘라쿠텐 보험 종합 창구’에 여행 예약 정보가 연동된다.아울러 ‘Mysurance’ 신청 양식에서 고객이 라쿠텐 ID 연동을 선택하면 이용자의 성명이나 주소 등의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므로, 결제 정보 등 일부 정보만 입력해도 더욱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만일 여행이 취소되는 경우에도 이용자가 안심하고 다음 여행을 재계획할 수 있도록, 보험금 청구 절차를 웹상에서 완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한편, 신속한 보험금 지급에도 힘쓰고 있다. (paymentnavi 편집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