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13:36
세븐일레븐 재팬은 레이와 8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피해 지역 구호를 위해 지원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매장 내 모금 활동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본사에서는 영업 지속 및 재개를 위한 준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맹점을 지원하기 위해 상품 공급, 물류, 설비 및 인력 지원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가능한 한 최대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모금은 전국의 세븐일레븐 각 매장에서 실시된다(2026년 6월 말 기준 2만 1,942개 매장, ※일부 매장에서는 실시하지 않을 수 있음). 각 매장에서는 계산대 옆에 모금함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세븐마일 프로그램의 마일을 통한 모금(10마일 1구좌부터 기부 가능)을 실시할 예정이다.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피해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