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 15:09 (JST)
【일본】 JCB와 셰어풀(모두 일본 도쿄 소재)은 JCB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인재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JCB 가맹점에 제공하는 HR 지원의 일환으로 아르바이트 및 파트타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타사와 제휴를 맺는 것은 이번 제휴 계약이 처음이다.
JCB는 JCB 가맹점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HR 분야의 솔루션 확충을 추진해 왔다.그동안 경력 채용이나 전문 인력 분야에서의 지원 실적은 있었으나, 점포 및 현장 운영에 직결되는 ‘아르바이트·파트타임’ 인력 부족에 대한 해결책이 없어, JCB 가맹점의 다양한 인력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체제가 필요했다.
이러한 배경 하에, JCB 가맹점 네트워크를 보유한 JCB와 틈새 아르바이트 서비스 ‘쉐어풀’을 운영하는 쉐어풀이 협력하게 되었다. JCB의 HR 지원 중 아르바이트 관련 과제 영역에서는 ‘최초’가 되는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JCB 가맹점이 안고 있는 인력 부족 문제에 대해 신속한 해결 방안을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 서비스의 특징으로, JCB 가맹점의 아르바이트 인력 과제에 대해 협력하는 기업으로서 ‘쉐어풀’이 최초다. 이를 통해 JCB 가맹점은 기존의 채용 방식뿐만 아니라 ‘빈틈 아르바이트’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JCB 가맹점의 인력 부족 수요를 파악하여 ‘쉐어풀’을 소개한다. 소개 후에는 ‘쉐어풀’이 구인 공고 게재 지원부터 인재의 정착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한다.
더 나아가 갑작스러운 인력 부족 해소뿐만 아니라, 이벤트 기간 등 성수기와 비수기에 맞춰 최적의 인력 보충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기회 손실을 방지하고, 업무 효율화와 매출 극대화를 지원한다. (paymentnavi 편집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