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 13:15
TISI는 자사가 제공하는 디지털 결제 솔루션의 토털 브랜드인 ‘PAYCIERGE(페이셰르주)’에, 결제 분야에 특화된 버티컬 AI(산업 특화형 AI)와 컨설팅, 디자인, 엔지니어링,BPO 등 전문 인력이 제공하는 전문 서비스를 결합하여, AI 활용과 스테이블코인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결제의 보급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결제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2026년 7월 29일부터 시작했다.

결제 분야에 특화된 버티컬 AI와 TISI가 오랫동안 축적해 온 결제 분야의 업무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 인재를 결합함으로써, 발행·신용 심사·부정 탐지·가맹점 관리·청구·회수 등의 업무 고도화 및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또한,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결제 수단과 연동하여, 향후 AI가 거래 및 결제의 주체가 되는 자율형 경제에도 대응할 수 있는 결제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TISI는 금융 업계용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신용카드 핵심 시스템 개발에서는 국내 시장 점유율 약 50%, 브랜드 직불카드 서비스 제공 및 시스템 개발에서는 국내 시장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하며 업계 내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회사 조사).결제 플랫폼과 데이터 플랫폼, 결제 업무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으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활동과 스테이블코인 등 차세대 결제 분야에 대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TISI는 향후 ‘PAYCIERGE’를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AI 시대의 거래를 뒷받침할 차세대 결제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1단계로 2026년도부터 발행·신용평가·부정 탐지·가맹점 관리·청구·회수 등의 결제 업무에 에이전트형 AI를 적용해 업무의 고도화 및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AI로 인해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 및 부정 이용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결제와 마케팅을 연계하여 가맹점 및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hase2 단계로, 2027년도부터 각 업무에 최적화된 에이전트형 AI를 연동하여 결제 사업자의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자동화 및 최적화를 실현할 예정이다. 나아가 기업과 서비스를 초월한 에이전트형 AI 간의 연동을 통해 ‘사람⇔AI’, ‘AI⇔AI’에 의한 거래 및 결제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3단계(Phase 3)에서는 온체인 금융 및 스테이블코인 등 차세대 결제 기술을 도입하면서, AI가 거래 및 결제의 주체가 되는 자율형 경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결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