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7:00 (JST)
【일본】플러스는 01은행(이하 01Bank)과 제휴하여, 플러스의 사내 컴퍼니인 조인트텍스 컴퍼니가 운영하는 요양·복지 시설 대상 온라인 쇼핑 서비스 ‘스마트 요양’의 회원 시설을 대상으로, ‘스마트 요양’에 축적된 사업 활동 데이터를 대출 심사에 활용하는 사업을 2026년 8월 10일부터 시작했다.
01Bank의 비즈니스 모델은 SaaS를 통해 중소 사업자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사업자(이하 플랫폼 제공자: PFer)와의 제휴를 통해, PFer가 보유한 사업 활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소 사업자의 비즈니스 활동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대출 심사에 활용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조인트텍스는 ICT·요양 기기 도입, 직원 채용 및 교육비, 신규 사업장 개설, 수선비 등 요양 사업자 경영진이 직면하는 자금 조달 관련 과제를 해결하는 서비스의 일환으로, 01Bank 개업 당시부터 연계 PFer로 참여해 왔다.‘스마트 요양’의 회원 시설은 평소 이용하던 ‘스마트 요양’을 통해 01Bank 서비스 사이트에 접속하고, 계정 생성 후에는 입출금 데이터 연동을 통해 대출 가능 예상 금액을 파악하거나 대출 신청이 가능했다.
이번에 새롭게 ‘스마트 요양’ 내 상품 구매 등의 PFer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사업 활동의 실태를 보다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스마트 간병’에서 무엇을 얼마나 구매하고 있는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지 등의 이용 실적이 대출 심사 시 하나의 판단 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보다 종합적인 사업성 평가를 얻을 수 있게 되어 조기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고 한다. (paymentnavi 편집팀)














